목사님,

보내 주신 후원금 잘 받았습니다.
너무 많은 사랑의 빚을 지는 것 같아서.....빨리 사랑의 빚을 갚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저기 다니면서 많은 교회를 섬기고 있지만 온누리 향기 교회는 참 특이한 것 같습니다.
단 한번 만나서 사역을 했는데 아주 오래 동안 교제한 분들 같은 느낍니다.


아마 목사님과 저와 영적인 코드가 맞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도님들이 제가 온누리 향기 식구인 것처럼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도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선희 자매님 가게에서 한 가족처럼 식사를 하고 있는 장면을 찍어서 보내 주셔서 한 가족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6월에 있을 달라스 향기 교회 파워 인카운터가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 연락 드릴께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