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화를 받았는데 한국에서 수술을 받으시고 너무 아프시답니다.


췌장암 비슷한 어려운 암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떠나셨지만 그래도 우리 교회가 의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교회생활하시면서 후회되시는 부분도 회개하시고 용서를 구하시고---


원래 매우 긍정적인 분이신데 부정적인 분들과 어울리면서 같이 부정적이 되버렸다고


어제 생각을 했는데 오늘 전화가 와서 서로 화해하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일심으로 기도해서 재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