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누리향기교회 가족 여러분~ㅎ


청년 김현기입니다.


오늘  일하다 온누리향기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생각이 나서 글을 남깁니다. ㅎ


저는 한국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ㅎ


교회도 잘 참석하고 있고..ㅎ 오후 에는 찬양팀과 아동부, 중고둥부 총무교사로 아이들을 섬기고 있고.. 


바쁜 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 주일이.. 제일 바쁜거 같아요 ..ㅎ


요즘은  제 자신을 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에    제 자아를 버리고 부활하신 주님만이 주인 될수있도록 기도중에 있습니다.ㅎ


얼마나 많은 것들을 원하고 부질 없는 것인지를 알고 있고 믿고 있으나 실제로 실천하지 못하고 내려놓는 것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제자신이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을 두렵게 되었으면 해요 제가 신앙 생활의 바램입니다.


제가 언제 온누리 향기 교회에 찾아 뵐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ㅎ


그래도 한번 찾아뵙고 싶어요.ㅎ


저는 온누리 향기교회가  주님을 바라보게 해준 저의 모교회라 생각이 듭니다. ㅎ


건강하세요 ㅎ 온누리향기 가족 여러분.~! ㅎ


ps. E-Mail : pmtyty@gmail.com


    첨부파일 : 최근 근황


https://youtu.be/j6Jc-QaMK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