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과 주일..

지치지 않는 주재형 부장집사님과 청년들이

함께 고기도 구워 먹고 농구, 발야구도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덕분에 유스에서 청년으로 올라오게 될

이삭이와 진혁이가 서먹함을 없애는 기회가 되었고,

새로 청년부에 합류하게 된 박사팀들, 오클라호마팀들, 그리고 새신자들이

서로 더욱 깊은 친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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