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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온누리향기교회

Lifeguard (해상 구조대)

2013.07.18 19:01

마라나타 조회 수:1441

뜨거운 여름, 해변에는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Lifeguard들이 있다.

소리 없이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해내는 것이 Lifeguard들의 임무이다.

그러나 사람을 구해내는 Lifeguard 들은 많은 장애물들을 극복해 내야만 한다.

전도자는 여러면에서 lifeguard 비유할 있다.

 

신참내기 Lifeguard  먼저 주눅들게 하는 것은 높은 파도와 물살이다. 엄습하는 파도를 과연 내가 이겨낼 있을까?

전도자로 나서기도 전에 우리는 거절감과 무시라는 사단이 보내오는 두려움의 파도와 맞닥 뜨린다.

조금만 해변에서 나오려고 하면 삼킬듯이 밀려 드는 두려움의 파도로 인해 뒤로 물러나고 만다.

 

그러나 Lifeguard들에게 더욱 강한 동기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자들을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이다.

파도에도 불구하고 전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죄의 바다에서 허우적 대다가 익사하여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영혼들을 구해야 한다는 안타까움이다

파도를 너머, 파도를 뚫고 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들이다.

 

지난 주에 처음으로 사모님의 전도 CD를 받은 세 명의 가족이 2부 예배에 참석했었다.

누구도 알아보지 못했던, 그러나 전도했던 자들만이 알아보았던 그들.

계속 다닐 지 안 다닐 지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전도자의 노력은 계속 되야만 한다는 주님의 음성과도 같았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온누리 향기의 lifeguard들은 두려움과 실망 너머에 있는 구원의 열매를 향해

믿음의 노를 저어 갈 것이다.

온누리향기교회 Onnuri Church of Christ's A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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